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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 Joong KIM CEO of DiYPRO Co. & Rotterdam School of Management MBA 2012 kim.diypr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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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6. 09:07 인생이모작/해외 여행

와이프와 어제 내년 3월에는 코사무이에 여행을 가자는 결정을 했다.

신혼여행지를 고를때부터 정말로 가고 싶어 했던 곳인데, 결국엔 하와이에 밀렸었던 곳이다.

여행을 한다는 것이 분명 적지 않은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문득 사는게 무언가를 모으기 위해서만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니 사랑하는 사람과 다녀오고 싶어졌다.

오늘부터 시작해서 틈틈히 관련기사나 자료들을 찾아보고 계획해나가야 겠다.

대략적인 계획수립 일정은 다음같이 적어본다.

 

2013년 11월 25일 코사무리 여행 결정

2013년 12월 말 여행 컨셉결정

2014 1월 말 여행 일정 및 관광지 결정

2013년 12월~ 2014년 2월 중순 매칭되는 패키지 관광상품 파악

2014년 2월 말 패키지 상품 없으면 비행기표, 호텔 예약

2014년 3월 코사무이 출발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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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0. 01:37 인생이모작/해외 여행
Until today I walked 153km from St. Jean Pied de Port to Viana during 6 days.
How many things did I left behind? Just like people let go their sorrow with stone, I will, but not that much than I thought.
Very nice scinery(picture) and people help me up to refresh myself and give chences to think different way, but nobody pushing it. My walking faster than my mind, it always left behind.
Carring my sins what I made and leave it in the way now I am.
Tommorw, my friend who is very thoughful and sincer one from England going back to where he was.
It wouldn´t be hurt me but put me in the pool of think again. However this is the night I got. Gracia.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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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7. 17:44 인생이모작/해외 여행

베이징 올림픽도 열리고 이제는 내놓으라하는 경제대국인 중국.
그리고 그 13억 인구 나라의 수도인 북경.
하지만 그 사람의 수가 많은 만큼 많은 격차와 저 밑바닥까지 닿지 못하는 해택들이 있는 모양이다.

2박 3일의 출장 기간동 반나절이 시간이 남아서 북경을 여행하게 되었다.
원체 자유롭게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고 실질적인 그들의 문화를 즐기길 원하는 탓에 여러 못할일도 많이 해보는 편이다.

금번에 북경에 가서는 인력거를 타게 되었다.
애초에 탈때는 전혀 모험이라는 생각따위는 하지도 않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

숙소에서 자금성으로 향하는 길에 인력거를 하나 만났다.
어찌나 자기 인력거를 타라는지...
걷는것에 익숙하고 내 발로 디뎌보고 싶은 마음에 그냥 무시하고 걸었다.
자금성 관광을 마치고 나와서 Temple of Heaven으르 향해하는 길에 그 인력거를 또 만났다.
눈썰미도 좋게 단번에 우리를 알아보았다.(우열이와 함께 출장을 갔다.)
조금 느리긴 하지만 인력거를 타면 경치도 즐기고 사람내음도 맡을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5위안에 흥정을 하고 탑승하였다.
가는 길에 워낙 힘들어하는 마부?를 보면서 안스러워 우열이와 농담으로
"이거 우리가 내려서 밀어줘야 하는거 아냐?"
라는 말까지 건내며 있더랬다.

그런데 왠걸 골목으로 들어서며 지름길이라고 하더니 점점 으슥해진다.
완벽하게 구성된 빈민촌의 폐가에서 내린 우리...
나와 우열이 그리고 각각을 실어온 인력거 2명, 이렇게 2:2 상황이 벌어졌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순간 그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가격표
1명당 300위안이란다... ㅡ.ㅡ;;;
자금성 1시간 30분의 관광을 100위안에 방금 마친 우리로서는 납득할수 없는 상황...
더군다나 힘들게 일하는 모습에 측은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터라 배신감마져 느껴졌다.

서로 거의 멱살을 잡다시피하고 한참을 실랑이를 벌여도 도움은 없고...
결론은 둘이 합쳐 50위안에 결론을 내고 나왔다.
택시로 이동하면 10위안 거리였다.

솔직히 칼맞을까 두려웠고 워낙에 으슥한 곳이라 어떻게든 빨리 나와야 했다.
다행이 우열이도 나도 180cm가 훨씬 넘는 다부진(둘다 나름 운동을 좋아하는지라) 몸매여서
그나마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지 혹시라도 여자와 동행했거나 우리가 아닌 여성분들이었으면
정말 끔찍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절대로 북경에서는... 인력거 타지마세요.
정말 위험합니다.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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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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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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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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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25. 04:14 인생이모작/해외 여행

이글은 사실 분류하기가 조금 애매하다.
프래그의 7주차 과제를 하느라 작성한 것이지만
여행과 관련된 것이고 앞으로 내 여행의 계획이니 해외여행파트에 넣긴하는데 말야...

아무튼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었으니 이상하다거나 혹은 내키지 않으면...
댓글을 달아주던지 트랙백을 걸던지~

사업아이템이라고 적기는 했지만
이거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왠만한 기업에서는 받아주기 힘들거다
해피트레져라니....
온라인의 가치도 쳐주지 않는 마당이런 정말 알수도 없는 것에
돈을 쓸까? ㅎㅎ

=====================================================================

내가 누구인지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1.       팔굽혀 펴기로 시작 (20초 동안)

- 건강과 활동성

2.       런던의 지도를 그리고 걸은 길을 표시

- 에어가 터질만큼 걷는다.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다.

3.       영어를 한다. (30)

-         영어를 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을 할수있다. 사진을 좋아한다 나의 옷차림을 설명한다.

 

PT 내용

하지만 나의 이런 능력은 이번 경우에는 여행이라는 컨셉이 아닌 사업아이템 발굴을 위한 행보에 필요한 기본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우선 저의 사업아이템의 명칭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저의 사업 아이템의 명칭은 해피 트레져입니다.

과연 이것이 무엇일까? 그 이야기는 제가 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게 된 배경 설명과 함께 뒤에서 풀어보겠습니다.

 

사업이라는 시각에서 다가가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가?

요즘의 기업이 웹2.0이다 블로그다 혹은 UCC다 하며 인터넷에 주목하는 것을 생각했다.

왜 그들은 여기에 주목하나?

PT 슬라이드 1 (정재윤 대표님의 웹2.0 시대의 브랜딩 진화양상)

이 표의 네가지 특성들이 잘 드러나고 반영이 되어 요즘 붐을 이루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펀입니다.

그리고 이런 펀을 이용해 자기의 접촉 기회를 늘려서 사업의 큰 성과를 이룬 사례도 있습니다. (쓰마야닷컴)

이곳은 쓰마야닷컴이라는 곳인데 카리스마 라는 사진을 이용한 재미있는 상황극을 연출하여 많은 인기를 얻은 곳입니다.

이 상황극을 이용하여 이 사이트는 정말 많은 경제적인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 재미있는 컨텐츠를 발굴해서 접촉의 기회를 늘리는데 사용을 하려고 하는가?

그건 아닙니다.

저는 이 펀이라는 것에 대해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기가 짧습니다.

이들은 아이디어에 시달려야 항시 고민해야 합니다.

그리고 재미에 대한 기준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 상황극을 본 여러분의 반응과 저희 할아버지의 반응이 같을까요?

그렇지는 않겠지요.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인터넷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질문을 한다. 1명에게

저는 인터넷은 언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즐겁기 위해 나누기 위해 그리고 이야기하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 중에 재미, 즐거움처럼 짧은 카타르시스가 있다면 상대적으로 긴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이것이 감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동영상 한편을 보시지요.

준비된 동영상 플레이

어떠십니까? 조금 전의 쓰마야와는 달리 무언가 좀더 가슴에 닿습니까?

실제로 저는 상당히 흥미로운 것을 하나 찾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신 이 글은 지금 왼쪽의 검색창에서 빨간부분을 모두 차지할만큼 많은 곳에 등록이 되어 있고 검색이 되지만 대부분 2007 8월에 올린 것이라는 거지요.

제가 말한 감동은 펀에 비해 영속성이 있다. 가 그럼 틀린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 글을 이미 2005 10월에 공개가 되었던 것입니다. 어쩌면 더욱 그 이전에 공개가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이처럼 감동은 영속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저는 이것을 사업아이템과 어떻게 연결을 할것인가?

그래서 제가 주목한 두번째 사실이 여기 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뉴스 기사

기사의 내용처럼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이 이제는 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저의 건강한 몸과 촬영 능력을 활용하여 해피 트레져로서 각지를 다니며 만난 감동적인 사례들 그리고 사람들을 수집하고 그들을 저의 블로그에 올립니다.

이것은 여행 기간중에는 블로그라는 의미대로 저의 행적의 로그로서 그리고 이후에는 정말로 사업 아이디어인 감동적인 스토리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는 사례집으로 제공하게 될것입니다. 단순히 화보책과 같은 정해진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닌 그 감동에 공명하는 이미 구성된 추종자들이 있는 살아있는 사례집이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사람들과의 공명으로 살아있는 숨쉬는 사례집과 함께 무형의 상품인 감동 제공자인 사람과 기업과의 관계를 이어주는 중계자로서 수익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마지막 코멘트

 

과장님께서 저희들 중 한명의 아이템이 좋다고 생각되어 선택을 하셨을 때 그 아이템이 성공할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 있는 학생들의 사업 타당성에 대한 여부를 얼마나 따져봤다고 한들 대기업의 리포트도 빗나가는 이 상황에 과연 얼마나 타당성이 있을까요?

오히려 저는 사회에 이슈를 만들어 회사를 각인할 수 있는 방법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사업아이템이 설사 성공치 못한다고 하여도 저는 저의 행적이 분명한 이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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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10. 18:59 인생이모작/해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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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한 고양이의 자세


 가끔 일본 에니메이션에서 보면 고양이들이 저런 모습으로
 자기관리? 하는 모습을 보곤했다.
 하지만 실제로 보게될줄이야... ㅋㅋㅋ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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