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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 Joong KIM CEO of DiYPRO Co. & Rotterdam School of Management MBA 2012 kim.diypr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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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디스플레이 관련 개발 의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관련 개발 의뢰의 경우 여러가지의 개발이 있지만, 이번에 진행한 개발의 경우 전반사 거울과 디스플레이 배열을 통한 엣지리스 디스플레이 광학계 설계입니다

 

일반 적으로 디스플레이 배열을 통해 엣지리스를 구현하기 위해 렌즈 배열을 통해 구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개발 의뢰의 경우 전반사 거울을 이용한 개발 의뢰였기 때문에 광학적인 한계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광학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프레넬팩토리코리아는 광학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1차적인 광학 설계 및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전반사 거울에 비치는 화면의 모습들이 하나의 화면처럼 베젤이 보이지 않게 나오는 것이 목적이었기 기구 설계 단계에서 전반사 거울의 각도 및 위치를 변경할 수 있게 설계하였습니다.

 

아래는 광학설계 단계에서의 사진입니다.

 

 

광학설계 프로그램에는 눈을 설정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눈의 역할을 하는 렌즈와 리시버를 추가하여 설계, 분석하였습니다.

 

아래는 3D 설계 프로그램을 이용한 기구물 설계 단계에서의 사진입니다.

 

 

 

배열된 디스플레이와 미러의 공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하여 사진에 표시된 부분은 금형 수준의 공차관리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실제 제작된 기구물의 모습입니다.

 

 

 

프레넬팩토리코리아는 이번 개발 의뢰에서 광학설계 프로그램을 이용한 광학설계 단계부터 3D설계 프로그램을 이용한 기구 설계, 실 제작 후 테스트까지 단계별로 진행하였습니다.

 

프레넬팩토리코리아는 전문적인 광학회사로 광학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의 광학계를 설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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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중 / 대표이사

프레넬팩토리 코리아

TEL : 070-7605-2866

MOBILE : 010-5248-4630

mj.kim@fresnelfactory.com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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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분명 의미있는 일입니다.

저희 다이프로는 최근 외부기업의 요청에 따라 기술자문과 프레넬 렌즈를 아래의 예술작품에 공급하였습니다.



Overhead Projector를 이용하여 실외 건물의 외벽에 다양한 패턴의 이미지를 투영하는 것입니다.

특이한 것은 아래 사진과 같이 장치를 단순하고 오픈된 형태로 만들어서 관람객들의 직접 참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참여형 미디어파사드"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한국의 대학로 마로니에 광장에서 시연한 사진입니다.

늦은 오후 시간에 촬영된 것과 밤시간에 촬영한 것으로 프레넬 렌즈 면에 물방울이 맺히도록 하여 그것이 건물 외벽을 스크린 삼아 보이도록 한 것입니다.




아래는 건물 옥상에서 투영한 것으로 관람객의 손이 스크린에 비춰보이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컬리 이미지를 투영해본 것입니다.



관람객의 인터렉티브한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밝기의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기를 원하는 작가의 요구에 따라 저희 다이프로에서는 2장의 프레넬 렌즈와 전반사거울(front surface mirror)를 이용하여 구성하기를 권장했습니다.

첫번째로 300*300mm 크기의 프레넬 렌즈를 관람객의 작업대로 만들어 다양한 연출을 관람객이 직접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두번째로 작은 구경의 투사렌즈 대신 전반사 거울과 300*300mm크기의 프레넬 렌즈를 투사렌즈로 이용하여 화면 밝기를 높였습니다.

자세한 작품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원하시면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작가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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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사드 작품문의

+82 70 7605 1652

mjkim@diypro.co.kr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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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에서 NUI/NUX 플랫폼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저희 (주)다이프로는 본 시스템에 사용된 리어프로젝션 시스템을 공급하였습니다.
현재 저희는 자체보유한 프레넬 기술을 기반으로 3D, 동작감지센서 등의 영역을 적극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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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X / NUI 시스템 문의
(주)다이프로
070-7605-1652
kim.diypro@gmail.com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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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리기판 검사장비

올해 하반기와 내년 목표로 대면적 검사장비용 조명을 개발하는 것이 계획에 있다.

대면적이라는 것은 LCD 7세대 혹은 8세대의 LCD 액정유리를 검사할 수 있는 면적을 말한다.

이런 장비에서는 조도균일도가 매우 중요한데 현재는 80% 정도까지 제작이 가능한 상태이다.

균일한 조명은 그만큼 소프트웨어 calibration이 덜 필요하고, 정확도도 올라가게 된다.

아쉽게도 아직 우리 회사는 조명이외의 카메라와 분석파트까지 만들지는 못하는 상황이지만,

이것이 가능한 업체를 수배하여 제안을 한 상태이다.

이 제품이 제대로 만들어지게 된다면 아래 기사에 나온 투명전광유리의 생산시스템에도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우리 다이프로에서 취급하는 광학미러의 품질검사에도 적용이 가능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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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김명중 010-5248-4630
kim.diypro@gmail.com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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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양의 한 머신비젼(machine vision) 제작업체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두가지 광학제품을 원하는데 첫번째는 광학 전반사 거울이고 다른 하나는 리니어 프레넬 렌즈였습니다.

워낙 high spec의 제품이다보니 들어가는 부품 하나하나도 좋은 것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간혹 전시회를 나가보면 알게 모르게 저희 제품이 들어간 머신비젼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1T와 1.9T 미러는 두께가 얇아서 많이 선호됩니다.

리니어 렌즈는 면광원을 선으로 만들어 줄때 사용합니다. 조명업계에서는 wall wash용으로 적용하시는 것도 있었습니다.

광학 제품을 하다보니 정말 다양한 사례에 사용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종종 저희 제품이 다른 제조회사들에서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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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형 제네세스의 출시 소식을 언론에서 많이 접할수가 있습니다. 디자인을 보니 참 괜찮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들을 적용한 것으로도 많이 언급이 되고 있지요. 저희 경우에는 LED 헤드라이트에 들어가는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입니다. 두가지 측면에서 인데요. 첫번째는 헤드라이트의 성능테스트를 하는 배광 측정장비이고 두번째는 LED용 렌즈입니다. 실질적으로 매출에 영향이 있는 것은 첫번째 배광장비가 되겠네요.

head light는 야간 운전 중 장거리의 전방을 주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보니, 출하 전의 검사도 상당히 먼 거리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공장 내에서 실제 헤드램프와 같은 직선거리를 확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사용하는 것이 전반사 거울입니다. 거울을 이용하여 빛을 반사 반사를 하여 마치 미로처럼 빛을 굴절 시켜서 거리를 만드는 것이지요.

이런 굴절 장치를 만들때 일반 거울을 이용하게 되면 반사율이 80%대로 낮고 또한 반사면이 후면에 위치하여 2중, 3중으로 굴절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반사면이 전면에 위치한 전반사 거울(전면경 Front surface mirror)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기존에는 프레넬 렌즈를 이용하여 이 테스트 거리를 줄인 것으로도 알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구조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전반사 거울에 대한 다른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kim.diypro@gmail.com으로 문의주시거나 070-7605-1652로 연락주세요.

 

제네시스_출시_매경.pdf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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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을 치료하시다보면 내 이빨의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신 적 많으시죠? 그래서 최근에는 치료부위의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 치과가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 DSLR 카메라와 링플래쉬를 이용하여 구강 내부를 찍는다고 하는데요, 이때 내부를 잘 찍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거울입니다.

많은 치과용 거울의 경우 금속으로 되어 있어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오토크레이브(Auto clave) 등으로 인해 반사면이 마모가 되게 됩니다. 결국 교체주기가 있지요. 또한 금속이기때문에 다른 유리재질에 비해 선명하지가 않지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저희가 공급하는 치과용 미러입니다.

구강 촬영을 위해 특별히 가공된 미러이고요. 현재는 연세대학교 보존과를 포함하여 서울의 4곳 치과에서 사용중입니다.

아래는 과거 한 치과에 공급된 제품을 소개한 자료입니다.

 

명동 치과에 공급된 구강촬영용 거울 게시물 바로가기

 

환자의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 구강 내 촬영을 위한 장비의 구입, 미래를 보는 치과원장님이시라면 고려해보실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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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촬영용 거울 구매문의

김명중 010-5248-4630

kim.diypro@gmail.com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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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미러와 관련된 문의들이 점점 늘고 있다.

문제는 굉장히 high-spec이라는거... ^^;

아쉽게도 저런 형태의 전반사 거울은 국내에서는 제작이 불가능할 것이다.

일단 크기도 문제이지만 반사율을 Linear하게 조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3D 홀로그램용으로 렌즈를 이용한 것은 해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미러를 이용하는 것은 어떤 방식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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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

 

Our First surface mirror has single reflective, which is higher than 94% at 45 degree.

I am sorry but we dont have a product or facility to build a mirror as your request.

Thank you for finding us.

 

Reg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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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An associate and I are in the process of setting up a company called Innerscene, with one specific goal in mind; to continue to develop and eventually commercialise a new form of 3D display system, a crucial component of which is a rectangular light guide. The guide consists of two, first surface mirrors. One of them should ideally be what we refer to as, a graded mirror i.e. its reflectivity diminishes along its length. This we acknowledge may pose quite a challenge, and if grading is possible may set a precedent in terms of its size (equivalent to a 42" screen with a 16:9 aspect ratio).

The graded mirror's reflectivity should vary from 85% at its highest, to 15% at its lowest (or you could say, it should go from being 15% transmissive, to 85%) and the reduction rate should be linear.

Is this something you can help us with? Although a small entity we are reasonably well resourced so please do not think we are operating on an impossibly tight budget (although we have a budget of course).

Hope to hear from you.

We can provide more details if you think you can meet this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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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セリーヌ 2013.07.11 18:37  Addr  Edit/Del  Reply

    더이상은 당신에게 맘 주려 하지않는 사람을 위해 슬퍼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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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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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를 경영 전반에 참여시킨다는 것은 사실 많은 노력만아니라 많은 위험도 감수해야하는 것이다.
2002년 말 대학생이었던 시절 큰화면을 하나 보고 싶다는 생각하나로 시작한 프로젝터만들기가 사업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나의 지난 10년간의 사업에서 고객, 나는 XX님이라 부르는 그 분들,참여가 없었다면 지금의 모습은 전혀없을것이다.
첨부되어 있는 PDF는 간략하게 나의 다이프로에서의 경험을 담고 있다.
영문으로 되어 있으니 주의 ^^;

 
posted by 댄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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